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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로 보는 한국사회의 맨 얼굴 제1강 질의와 응답
1.강의서 5쪽의 선교사들의 조선인 이미지는
"미국은 우리에게 무엇인가-한미관계의 역사와우리안의 미국주의/강치원/역사문화아카데미 151쪽 이하에 나와있습니다.
2.브루스 커밍스의 <한국현대사 >1장에 들어있는 내용을 보완하면 더 좋은 강의가 되겠습니다.
-인용: 제임스 게일은 훌륭한 기독교였으나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다시 오실 수 있다는 그의 확신은 한국에 와서 흔들렸다. 그는 "한국 사람들의 마음속에서는.....죽은 자들이 나타나는 것이 가능하다"고 적고 이에 대한 가능한 확증으로 런던심령조사학회를 인용했다"
-해석:로마인들이 통치에 방해가 되지 않는 모든 종교를 인정한 토양위에 기독교가 들어갔듯이
조선인들도 성령 등 영혼이나 귀신 등에 대한 생각이 기독교를 받아들이는데 거부감이 없었을 것이다.
3.<예수는 신화다>에서 인용
가.콘스탄티누스 황제는 '하나의 제국, 하나의 황제'를 확고히 하기 위해'하나의 신, 하나의 종교"를 원했다.
나.고대인들은 대략 2천 년마다 점성술적으로 새로운 "큰 달"에 접어든다고 믿었다. 숫양자리에서 물고기 자리의 새로운 시대는 기원전 145년 경에 시작...기독교인들은 그들의 종교를 새로운 물고기자리 시대의 새 종교라고 본 것이 분명하다. 물고기를 뜻하는 이크티스를 초기 기독교인들은 예수를 가리키는 암호로 사용했다.
4.종교 특히 기독교가 '수치심' '분노'에서 출발했다고 하셨으나
'공포'와 '두려움'이다. 종교의 활동이 활발하고 종교에 대한 충성심이 큰 것은 두려움이 크기 때문이다.
감기환자가 두려움이 크겠는가? 말기 암 환자가 두려움이 크겠는가? 누가 의사의 말에 무조건 복종하겠는가?
원죄, 노예상태에서의 집단탈출 무의식, 노아의 방주, 바빌로니아 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