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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회사의 한계 비용은 증가하지 않는다-스티브 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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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계비용일정시에 가격은 한계비용과 같을 수없다.gif [File Size:21.0KB]
- 아이트만의 회사비용그림들.gif [File Size:37.2KB]
한계비용이 증가한다는 경제학교과서의 주장에 대해 경험적 증거가 그 반대라는 스티브킨의 글을 번역하느라고 시간이 걸렸읍니다.
이하는 스티브킨의 글을 일부 번역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킨의 한계비용증가 이론 비판-경험적 증거는 한계비용은 일정하다
신고전파 경제학자들은 2가지 다른 가설적인 곡선들을 결합함으로써 이 “평균 비용 곡선”을 그린다: 아웃풋 수준에 무관한 고정비용에 대한 곡선(공장의 기계들이나 전망 비용)과 아웃풋 수준에 의존하는 가변비용들(노동, 원료, 에너지, 연료)에 대한 곡선.
평균 고정비용은 아웃풋이 올라가면서 필연적으로 하락한다.- 일정한 비용 수준이 증가하는 아웃풋에 의해 나누어진다. 가변 비용들에 대해서, 경제학자들은 2가지 가정들을 한다:
인풋들의 비용은 일정하다: 노동과 원료 같은 인풋들은 그 회사가 얼마나 많이 구매하는지에 무관하게 정해진 가격에 언제든지 이용 가능하다; 그리고
이 인풋들의 생상성은 아웃풋이 증가하면서 하락한다. 경제학자들은 이 가정을 “한계 생산성 체감의 법칙”(“the Law of Diminishing Marginal Productivity“)이라고 부른다. 각 노동자는 같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 한계 생산비는 증가한다.
“평균 고정비용”(빨강선)의 하락이 지배적이 되면서 단위당 평균비용은 하락한다. 그러나, 그 다음에 “한계 비용”(파란 선)이 증가하면서, 생산의 평균 비용은 U-wk 모양이 된다.(갈색 선)
그것은 모든 신고전파 경제학자들에 의해 믿어지는 단순하고 직관적으로 호소력 있는 모델이다. 그리고 그것은 경험적으로 거짓이기도 하다. 제조업체들에 대한 150 이상의 학문 연구들은 대부분의 회사들은 이 그림과 전혀 비슷하지 않은 비용구조를 가졌음을 발견했다.
가장 최근의 그런 연구-미국 경제학회(the American Economic Association)의 과거 부회장인 Alan Blinder에 의한 —Asking About Prices, 는 89%의 회사들은 일정하거나 하락하는 한계비용들을 보고했다(Blinder (1998)). 반면에 이전의 연구들은 그 수치를 95%까지 놓았다 (Eiteman and Guthrie (1952)).
한계생산성 체감의 “법칙”은 실제 세계에서는 성립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고정 인풋은 토지이고, 가변 인풋은 비료인 농사 예에서 가장 잘 보여진다.
경제학자들은 100헥타르의 농지와 비료 한 자루를 갖고 있는 농부가 그의 모든 고정&가변 인풋들을 사용하여 그 한 자루의 비료를 전체 농지에 뿌릴 것이라고 상상한다.
그러나, 농부는 대부분의 농지에는 비료를 주지 않고, 헥타르 당 권장 비율만큼 그 자루의 비료를 다 준다-왜냐하면 그래야 생산성이 가장 높기 때문이다. 새 비료 자루가 추가되면, 더 많은 농지에 비료를 주고, 그렇게 계속하면, 생산성은 100헥타르 한계까지 일정하게 남는다.
비슷한 이야기가 공장들에게 적용된다: 그것들은 최대 캐퍼시티(용량) 근처에서 최대의 효율성에 도달하게 공학자들에 의해 설계되었다. 한 공장이 처음에 준공되었을 때, 그것은 많은 여유 용량(spare capacity)을 갖는다.-수요가 시간이 가면서 증가할 것이라는 예상을 하고 건설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공장들은 갈수록 더 효율적이 되기(경제학자들이 몽상하는 것처럼 덜 효율적이 되지 않는다) 때문에 단위 비용들은 아웃풋이 증가하면서 하락한다.
경제학자들은 그들이 경제학교과서들에서 가르치는 사실에 반하는 판타지에 집착하는데, 왜냐하면 그 판타지가 없으면, 그들의 완전경쟁시장 모델은 무너지기 때문이다. Blinder가 주목하듯이:
“(경제 이론에 대해) 압도적으로 나쁜 소식은 단지 GDP의 11%만이 증가하는 한계 빙요 조건들 하에서 생산되었다는 것이다.”
(Alan Blinder, Asking About Prices, p. 102)
이것은 실제 경제에 대해서는 나쁜 소식이 아니다.- 그것은 단지 사물들이 존재하는 방식일 따름이다. 그러나 그들의 이론적 모델이 현실에 부합한다고 가정하는 경제학자들이 세금을 디자인 할 때는 실제 경제에 대해 그것은 진짜로 나쁜 소식이 된다.
이 현상에 대한 Blinder의 “발견”은 신고전파 경제학의 학자의 본성에 관해 흥미 있는 점을 비쳐준다. 그의 발견들에 대한 요약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들이 포함되어 있다:
“많은 경우에-그리고 이것은 아주 의외였다-‘고정’ 대 ‘가변’ 구분은 회사들이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 아니었다.”
“회사들은 아주 높은 고정 비용들- 평균적으로 총 비용의 약40%-을 갖는 것으로 보고한다. 그리고 더 많은 회사들은 증가하는 한계 비용 곡선들이 아니라 하락하는 한계 비용 곡선들을 갖는다고 진술한다. 그들의 답변은 교과서들에서 불멸이 것이 된 것들과는 아주 다른 전형적인 회사의 비용구조들의 상을 그린다. ”
“첫째, 미국 비농가 사업분야들의 모든 재화와 서비스들의 약 85%는 판매자들이 지속적인 관계를 갖는 “ 정기적인 고객들”에게 팔렸다....
둘째, 계약적 경직성은 ...극도로 흔하다....
셋째, 회사들은 전형적으로 가변 비용들에 비해 꽤 높은 고정비용을 보고한다. 그들은 경제이론에서 보편적인 상향하는 한계비용 곡선들을 좀처럼 보고하지 않는다. 하향 한계 비용 곡선들이 더 흔하다... 만일 이 답변들을 믿는다면, [미시경제 이론의 만은 것들이] 의문시 될 것이다... 예를 들어, 고정비용들이 매우 높으면 , 가격은 경쟁시장에서 한계비용에 근사하게 접근될 수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만일 Blinder가 사전에 문헌들을 찾아보는 수고를 했다면, 그는 전혀 놀라지 않았을 것이다. 회사들 비용이 어떤 모양이고 호사들은 실제로 어떻게 가격들을 정하는지에 관한 약 150 개의 경험적 조사들이 있다.(See Lee (1998), Downward (1994) and Downward (2001) for surveys). 단 하나의 예외도 없이 그것들은 모두 신고전파 교과서에 모순되었다. 그렇지만, 그 어느 것도 교과서 저자들이 회사나 그 비용들을 기술하는 방식에 영향을 주지 못했다.
이것은 경제학이 과학이라기보다는 훨씬 더 종교이기 때문이고, 회사들은 한계비용 증가에 직면하고 가격들은 한계 비용들을 한계 수입과 같게 놓음으로써 정해진다는 믿음은 기독교인들에 의한 예수 부활 믿음과 흡사하기 때문이다.; 만일 그 믿음이 경험적 증거에 의해 반박된다면, 그 종교는 와해될 것이다.
진정한 과학에서는, 이론과 실재 간의 이 괴리는 이론을 수정하게 했을 것이다. 그것이 궁극적으로 과학이 하는 것이다.
경제학에서는, 이 괴리는 경제학자들이 경험적 증거를 접했을지라도 그것들을 무시하게 하였다.
밀턴프리드먼은 경험적 연구를 억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프리드먼은 신고전파 경제학을 지배하는 “가정들은 중요하지 않다” 방법론의 아버지였다. -한 이론은 그것의 가정들이 얼마나 실재와 가까이 부합하는지가 아니라 그 이론의 예측들이 얼마나 잘 실재와 맞는지에 의해 검증된다는 논리.
그 헛소리 논문을 쓸 때 프리드먼의 실제 목적은 경제학자들이 선배들에 의한 경험적 연구들을 읽지 않도록 권장하기 위한 것이었다.
Blinder의 선배들은- Means (1935), Hall and Hitch (1939), Eiteman (1947), Gordon (1948), Eiteman (1948), Eiteman and Guthrie (1952), Eiteman (1953), Gordon (1961), Means (1972), and many others— 사업가들을 조사하고 ,Blinder처럼, 절대 다수는 그들의 한계 비용은 아웃풋이 증가하면서 하락했다고 보고했음을 발견했다. 그러므로, 그것들은 완전 경쟁 이론의 경험적 정당성에 도전했다.-만일 한계 비용이 하락하고 있다면, 경쟁적 회사들은 가격을 한계비용과 같게 책정할 수가 없게 된다, 가격이 평균비용보다 더 낮을 것이기 때문이다.
Figure 3: Marginal cost pricing means losses if marginal cost is constant or falling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 교육학은 경험적 연구가 아니라 프리드먼의 충고를 따랐다.
만일 경제학이 종교라기보다는 더 과학 같이 행동했다면, 학생들은 실제 회사들은 재무부에 의해 그려진 위 그림(그림1)보다는 아래 6,7번 그림과 같은 비용구조에 직면한다는 것을 배웠을 것이다. Eiteman과 Guthrie는 이 그림들을 임의로 표본 된 회사들에게 보냈고, 어느 그림이 아웃풋 수준의 함수로서 그들의 평균 비용들에 가장 근사하는지를 그 경영자들에게 질문했다.( (Eiteman and Guthrie (1952, pp. 835-836.)). 8개의 그림들 중에서, 3,45번 그림만이 경제학교과서에서 사용되는 그림과 유사하다.
Figure 4: Eiteman’s drawings in his survey of businessmen’s estimates of their cost structures
334명의 조사 응답자 중에서 단지 18명만이 교과서 모델을 택했다:거의 95%는 그림6과 7을 택했다. 대부분이 선택한 그림 7은 “가격=한계비용” 신고전파 모델과 완전히 양립불가이다, 왜냐하면 비용이 용량(캐퍼시티)까지 하락하기 때문이다. 다른 한편 두 번째로 많이 선택한 6번째 그림은 용량 바로 근처에서만 빼면 “가격=한계비용” 모델과 양립불가능이다.
Figure 5: Answers by firms to Eiteman’s survey
Curve chosen | No. of companies |
1 | 0 |
2 | 0 |
3 | 1 |
4 | 3 |
5 | 14 |
6 | 113 |
7 | 203 |
8 | 0 |
Total | 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