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가을 고전세미나
류은숙의 인권문헌읽기
강사 | 류은숙 인권연구소 ‘창’ 활동가 |
기간 | 2009-10-22 ~ 2009-12-10 |
시각 | 목요일 19:00~21:30 총 8회 |
수강료 | 120,000 원 (참여연대 회원:60,000) |
상태 |
인권을 다룬 글을 읽다보면 자주 인용되는 문헌들이 있습니다. 당대 인권 현장에 있던 사람들의 울림이 있고, 치열한 토론의 결실인 국제적 합의가 있고, 인권을 우습게 아는 권력을 속 시원히 비웃어주고, 인권의 핵심을 하나로 꿰어주는 그런 문헌들이죠.
강사소개
류은숙 1992년 8월부터 2006년 10월까지 ‘인권운동사랑방’의 활동가로 일했다. 그 후로 지금까지 인권연구소 ‘창’의 활동가로 있다. 인권활동가로 주로 해 온 일은 인권교육이다. 국제앰네스티 국제사무국과 영국지부에서 인권교육연수를 했고, 1999년 뉴욕 컬럼비아 대학 인권연구소가 선정한 ‘99 Human Rights Advocate의 한명이다. 인터넷 주간인권신문 <인권오름>(구 ’인권하루소식‘)에 주로 글을 써왔고 《인권법》《아이들에게도 권리가 있다》《아이들의 인권․세계의 약속》《중학생을 위한 국제이해교육》《인권교육 길잡이》《군 인권 교육교재》등을 여러 사람과 같이 썼다. 초등학교 6학년 읽기 교과서 ‘인권의 가치’편의 저자이다. 2009년 현재 방송대학TV의 ‘인권법 강의’ 중 <류은숙의 인권문헌 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다. 2009년 하반기 <인권을 외치다(가제)>(푸른숲), <세계인권선언! 蕙 걷는 인권여행(가제)>(사람생각)을 출간할 예정이다.
강사 류은숙 인권연구소 ‘창’ 활동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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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
10.22 |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태어났다 _ 「인간과 시민의 권리선언」 외 |
2강 |
10.29 |
참을 수 없는 악이 시민불복종을 정당화한다 _ 소로우의「시민의 불복종」 외 |
3강 |
11.05 |
자유는 영원한 투쟁 _ 로자 파크의 「회상 : 내 영혼은 평안하다」 외 |
4강 |
11.12 |
빵과 장미를 함께 나누네 _ 「르 샤플리에법」 외 |
5강 |
11.19 |
책을 불태우는 곳에서는 결국 사람을 불태운다 _ 「요하네스버그 원칙」 외 |
6강 |
11.26 |
우리는 미래가 아니라 현재랍니다 _ 「아이들에게 꼭 맞는 세상」 외 |
7강 |
12.03 |
단두대에 설 권리가 있다면 연단에 설 권리가 있다 _ 「여성과 여성시민의 권리선언」 외 |
8강 |
12.10 |
인권 재창조의 과제 _ 마틴 니묄러「그들이 왔다」 외 |